“차이나 유니버스 10개 기업” 한 눈에 보기


 중국 투자의 두 갈래

  • 지난해 중국 증시를 억눌렀던 미중 무역갈등, 정부의 디레버리징 정책이 완화되면서 연초 이후 상해종합지수는 18% 상승했고, 대부분의 업종이 전 고점을 돌파한 가운데 우량 종목들은 연초 이후 30% 수익률을 기록한 상황입니다. 투자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정부 정책을 큰 그림에서 정리해보면 1) 소비 진작과 2)인프라 투자 확대로 귀결됩니다. 이미 지난해부터 정부는 기업의 증치세율 인하, 개인의 소득세 인하로 소비 규모 자체를 진작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정부가 시중에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고 있고, 인프라 투자의 주요 재원인 지방채 발행을 대규모로 승인한 상황으로 투자 경기의 회복이 기대됩니다.
  • GDP 구성요소(수출, 투자, 소비) 중 과거 중국 경기를 지탱하고 있던 수출은 이제 GDP 기여도에서 마이너스를 차지하고 있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나머지 투자와 소비를 부양시키는 것은 필연적인 선택이자, 향후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앞으로 투자의 방향성 역시도 소비+인프라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니버스 개편 방향

  • 기존의 유니버스 종목, 소비와 인프라와 맞닿아 있어 대부분 유지하나
  • 기존 투자포인트 훼손된 2개 종목은 제외(상덕환경자원, 순우광학테크)
  • 정부 정책과 맞물리는 2개 종목 신규 커버리지 개시(비야디, 융기실리콘자재) 합니다.

차이나 유니버스 10개 기업

  • 10개 기업: 평안보험, 메이디그룹, 오량액, 해천미업, 이리실업, 비야디, 중국국제여행, 삼일중공업, 융기실리콘자재, 대족레이저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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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_평안보험_70020190313_메이디그룹_70020190313_오량액_70020190313_해천미업_70020190314_이리산업_70020190313_비야디_70020190314_중국국제여행_70020190313_삼일중공업_70020190313_융기실리콘자재_70020190313_대족레이저과기_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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