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현금흐름을 활용한 기업가치 증대

오늘 말씀드릴 종목은 우리나라 국내 자산총액기준 3위 집단 LG그룹의 지주회사 ㈜LG입니다.
최근 증시에 지주회사에 대한 투자포인트가 배당입니다.

㈜효성 시가배당률 8%, 현대중공업 지주사는 5%이상, 나름대로 이제 이런 배당적 매력이 동사에서도 나타나고 있고 이와 더불어 이제 현금흐름이 탁월한데 이를 활용한 기업가치의 증대가 된다는 것이 이번 보고서의 요점입니다.

결론부터 오늘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0%상향한 11만원으로 신규 제시합니다.
새로운 목표주가는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의 기준 년도를 작년에서 올해 19년도로 이관함에 따라 이에 따른 재평가가 필요하고, 최근에 변화가 있었던 LG전자를 위시하여 기업에 대한 실제 기업가치들을 시가로 새롭게 반영을 하였습니다.

먼저 P/E ratio를 보시면 19년도 기준으로 6.8배, NAV할인율은 57.6% 정도로 역사적으로 저평가 상태입니다. 차트는 10년이상 축척 된 장기 시계열자료로, 06년부터 해서 현재까지 할인률 수준이 상단에 50%정도에 있고 최근 6개월 이내에 이를 벗어났던 약간 Outlier 성격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투자기회는 나름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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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연간으로 지배주주의 순이익이 약 1조이상 창출이 되는 회사입니다. 보시면 역사적으로 10배 아래에서는 투자의 기회가 확보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는 구본무 전 회장이 타계함에 따라서 상속세 증여 상속문제가 있어 이에 따라 할인을 받았는데 이 또한 현재 주가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희가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LG전자에 대한 실제 기업가치가 작년의 우려에서 벗어나서 완연하게 올라간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으며, 두번째로는 가장 핵심적인 연간 8,000억이상 현금흐름을 활용한 기업 가치가 새로운 사업기회로 발현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면은 ㈜LG와 LG전자의 주가의 co-relation 상관계수 0.92%로 높습니다. 결국은 LG전자에 대한 주가 향배가 ㈜LG에대한 실제 주가의 향배를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차트를 살펴보시면 16년을 기점으로 해서 LG지배주주 수익 내에서 차지하는 LG전자의 기여도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18, 19년도에도 나름대로 지속될 것 같고 내년에도 지속될 것 같은데 결국 이익을 차지하는 비중 자체가 LG전자로 비롯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수익 주가에 대한 변동폭이 LG전자로하여금 강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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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부터 해서 주가의 co-relation을 구해보면은 16년 0.92, 17년 0.89, 시계열을 조금 짧게 해서18년을 하더라도 0.88 0.92에 육박하는 co-relation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LG전자가 좋으면 당연히 ㈜LG의 주가도 좋을 수밖에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당사에서도 1분기 LG전자의 실적이 성수기 진입 및 프리미엄제품 판매 증가로 인해서 나름대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주가가 ㈜LG에는 덜 반영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실적개선 및 주가재평가도 ㈜LG에 나타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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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이 ㈜LG의 본원적 매력은 아닙니다.

두번째가 오히려 더 중요한데 ㈜LG는 순수관리목적의 회사라서 배당수익, 상표권수익, 임대수익 같은 cash inflow가 연간 8,000억정도 창출이 됩니다 하지만 이중 배당으로 일부 지출이 될텐데 이를 감안하더라도 연간 2,000억 이상의 현금이 들어 온다는걸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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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를 보시면 표에 나와있는데 맨 우측하단을 보시면 연간 약 2,000억원에 육박하는 현금이 19년도 부터는 지속적으로 증액이 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유일하게 지주회사들 중에서 순 현금 상태이고 이런 현금적 재원들이 쌓여간다면 배당이상의 투자적인 재원이 활용될 수 있는 여지가 크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기대하는 것은 넘쳐나는 현금흐름을 활용해서 기업가치에 대한 증대를 이루는 원년이 2019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형 지주회사 중 대표적인 회사가 SK라면 할인률 밴드가 20~40%고 순수관리목적은 30~50으로 10%더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들이 의미 있게 나타난다면 올해는 LG전자 보다는 ㈜LG가 더 주가측면에서 outperform 할 수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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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Conviction이 좀더 무게가 실리는 가장 큰 이유가 LG그룹은 아시는 것처럼 4세대 승계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신임 구광모회장이 15%에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약 7,000억정도의 상속세가 지금 마련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에 연무연납제도를 활용해서 1,200억 정도를 냈지만 아직 6,000억정도의 세금부담이 있고 자신의 보유지분중의 절반이상이 주식담보가 잡혀있기 때문에 사실상 보유주식 일부를 활용한 세원 제원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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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15년부터 17년까지 주당배당금 1,300원이 고정되었던 것이 작년 말에 2,000원으로 Quantum Jump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먼저 말씀 드린 것처럼 배당적 매력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거니와 기업가치 증대를 통한 주가를 끌어올려야지만 대주주 이해관계에 부합할 수 있는 의사결정이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LG는 양수겸장 즉 배당적 매력과 기업가치가 본질적으로 좋아는 2019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서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PDF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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