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Global X Fintech ETF: 핀테크 투자의 제약을 해소하는 유일한 투자 대안


 핀테크 산업 트렌드: 금융업 보다는 금융서비스 영역의 성장 부각

  • 핀테크를 바라보는데 있어 혼선을 줄이려면 금융업의 ‘본질적인 기능(경제적 자원의 배분과 신용의 창조)’과 ‘서비스’는 분리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 금융회사의 수익은 크게 보면 Book에 대한 위험을 수반하는 대가(예대 마진, 운용손익 등)와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위탁중개 수수료, 송금 수수료, 보험 판매 수수료 등)로 구분할 수 있다.
  • 현재 대부분의 Fintech·Big Tech들이 금융업에 진입하는 영역은 후자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핀테크 산업의 투자 제약을 줄이는 투자 대안은 ETF

  • 핀테크의 범주가 넓고, 변화의 속도는 빠르며, 기존 금융기관의 대응 등을 고려해야 하므로 투자의 범주를 좁히기가 매우 어렵다. 또한 금융플랫폼을 갖춘 핀테크 업체들은 모두 Big Tech의 자회사이거나 아직 비상장 상태이므로 투자에 있어 현실적 제한이 있다. 
  • 따라서 특정 기업보다는 ETF 형태로 빠르게 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Global X Fintech ETF 의 경우 이러한 개념에 부합하는 투자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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