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SPDR S&P Biotech ETF: 나스닥 바이오 빅딜 지속, 중소형 업체 수혜 전망


 SPDR S&P Biotech ETF 개요

  • 미국의 대표적인 동일가중 바이오텍 ETF다. 자산운용 규모(AUM)는 약 43억달러로 바이오텍 ETF 중에서 시가총액 가중 바이오텍 ETF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ETF(IBB US) 83억달러에 이어 두 번째 규모다.
  • 시가총액 100억달러 라지캡($10bn~) 비중 16% 수준으로, 마이크로캡($50mn~$300mn), 스몰캡($300mn~$2bn), 미드캡($2bn~$10bn) 바이오텍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대형 바이오텍 보다 중소형 바이오텍들의 주가 퍼포먼스와 상관관계가 높다.

대형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성장 위한 중소형 업체와의 Deal 증가

  • 내부 자체개발 R&D 외에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R&D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바이오텍을 M&A하거나,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맺거나, 신규 물질을 라이선스-인하는 전략이다.
  • 대형 업체들의 연간 M&A, 파트너십, 라이선싱 딜 규모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매출 중 인라이선스 및 인수를 통해 확보한 약품 매출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 M&A, 파트너십, 라이선싱 딜 등은 곧 중소형 업체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진다. 특히 M&A의 경우 상당한 프리미엄이 부여된다.

2019년 나스닥 바이오 빅딜 지속에 따른 XBI 우상향 전망

  • 올해 바이오택에 대한 빅딜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따라 XBI ETF 우상향을 전망한다. 
  • 1) 대형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자금력이 상당히 풍부하고, 2) M&A 등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 다수의 대형 업체들이 올해 M&A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고, 최근 Roche의 Spark 인수 사례에서도 M&A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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