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부동산 투자, 새로운 길

3월 말에 이코노미스트와 함께 다녀온 아시아 인프라 중국, 싱가폴 탐방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중국이 경기우려 때문에 경기 부양 목적으로 인프라 투자계획을 공격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탐방을 해보니 사실은 인프라가 질적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린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발주가 되면 건설회사가 수주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수주가 드라마틱하게 되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기대감도 적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인프라에 대해서 기대가 큰데 최근 민간 투자가 굉장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002
예전까지는 공적 투자가 주로 이뤄졌기 때문에 민간 투자와 달랐습니다. 그러나 민간 투자가 확대되면서 아시아 인프라 투자 확대분위기라는 점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목하는 것은 중국 인프라 투자가 속도보다 질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 가장 큰 변화의 이유는 지방 정부를 중심으로 해서 부채가 상당히 부담되고 있기 때문에 과거처럼 상당히 빠른 인프라투자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슝안신구는 시진핑 주석이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도시개발 계획입니다. 저희가 이것도 또한 과거의 도시개발 패턴 보다는 속도보다도 환경, 자생 중시하는 개발 사업으로 변모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중국 부동산 투자는 지속되고 있으며 2선을 중심으로 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 대해서는 중국 인프라에 대한 기대감은 낮추고 아시아 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확대 될 것이며 중국 부동산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최근 중국을 중심으로 부동산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경기 부양의 타깃이 부동산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이고 빠른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싱가폴 부동산 개발 회사들이 중국의 부동산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이러한 회사들을 관심있게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시아쪽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는 중국의 상장 기업들, CCCC와 같은 상장 기업들을 주목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지 001
이러한 리포트를 통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그동안 중국기업을 볼 때 손익 중심이 중요한 투자판단이었습니다. 그러나 향후로는 관점이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의 지방정부가 이례적으로 부채를 낮추기 위해서 땅을 팔고 있습니다.

이미지 1
그래서 부채비율이 높아 땅을 팔고 있는데 중요한 땅들이 매물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땅들을 살 수 있는 회사는 그동안매출이 증가하고 이익이 많았던 회사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돈이 많은 회사입니다.

투자여력 안정적인 성장 등 이런 차원에서는 향후 기업을 볼때 투자여력 차원에서 접근하는 방법이 맞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손익계산서 중심의 투자판단이었다면 지금은 대차대조표 중심의 투자판단이지 않느냐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부동산 투자, 새로운 길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