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산업 투자 최고의 대안 ETF 상장

20190423_클라우드컴퓨팅ETF_1 20190423_클라우드컴퓨팅ETF_2 20190423_클라우드컴퓨팅ETF_3 20190423_클라우드컴퓨팅ETF_4 20190423_클라우드컴퓨팅ETF_5


클라우드 컴퓨팅 ETF – SKYY US 이어 두 번 째 클라우드 테마 ETF

Global X가 설정한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ETF가 미 동부시각 기준 16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ETF가 설정된 것은 2011년 First Trust Cloud Computing ETF(SKYY US) 이후 처음이다.

CLOU US의 가장 큰 특징은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가운데 SaaS(Service as a Software) 관련 기업 비중이 65%로 제일 높다는 점이다. SKYY US의 경우 VM웨어(VMW US), 시스코(CSCO US) 등 PaaS(Platform as a Service) 기업 비중이 높았다. 하지만 CLOU US는 1)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카테고리 가운데 SaaS의 비중이 44%로 가장 높다는 점과 2) 기업들의 디지털화와 함께 CRM, ERP 등 SaaS 솔루션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들을 직접적으로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제 2의 디지털 혁명” – 명실상부 글로벌 시장 리딩 산업

빌 게이츠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2의 디지털 혁명이라고 설명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으로 대표되는 최신 기술들을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기본 인프라 역할을 클라우드 컴퓨팅이 하기 때문이다. 5G 시대가 도래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도는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2018년 기준 글로벌 IT 지출 3.7조달러 가운데 클라우드 관련 지출은 전체 4.9% 가량을 차지했다. 2022년이 되면 9% 가량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2006년 아마존 AWS가 처음으로 서비스 된 이후 인프라 역할을 하는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이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이제는 기업들이 직접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고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SaaS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한다.
그림3 그림5

 

어려운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ETF는 가장 효율적인 투자 대안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은 개념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한 탓에 국내 투자자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ETF는 좋은 투자 대안이다.

특히 최근 SaaS 기업들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관심을 받았지만 국내 투자자들에게 개념이 생소한 탓에 더욱 어렵게 느껴졌다. 전문 분야에 특화된 SaaS 기업 투자 비중 확대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시도하는 CLOU US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매우 효율적인 투자처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본 컨텐츠는 조사분석자료 원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첨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DF 다운로드 : Global X Cloud Computing ETF (CLOU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