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BTS, 블랙핑크, 트와이스! 케이팝의 힘

2월 26일 아시다시피 연예계 안 좋은 스캔들이 터지면서 그 이후로 엔터사 주가가 -22%하락하였습니다. 저점을 지킨 것을 엔터사 투자에 고려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 22% 하락 한 후 약 8%정도 상승하여 시가 총액이 2.7조원 정도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회사별로 봤을 때는 SM과 YG의 하락이 가장 컸고 반등도 있었습니다. JYP는 이슈에서 자유롭다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이미지 016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2월 26일 이후 YG와 SM의 주가 하락이 심했고 그 폭은 3사 시총 합친 것에 22%하락하였습니다.

이미지 017
역사적으로 봤을때 밸류에이션 저점과 같았습니다. 과거의 엑소멤버의 이탈, 동방신기의 해체, 세무조사 등의 일시적인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엔터사의 PBR1.5배 정도 터치 했었는데 이번에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저점을 터치하고 반등을 어느정도 했기 때문에 펀드멘털에 집중을 하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미지 019

그래서 지금 주가는 진정이 된 상황이며 5월 15일 전후로 실적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케이팝의 위상이 스캔들 직전보다 더 좋아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4월에 블랙핑크나 BTS가 컴백하면서 글로벌 파급력이 굉장했다는 것은 여러 뉴스를 통해서 많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월 1일에는 빌보드 연례시상식이 열립니다. 작년까지는 BTS만이 후보로 올랐었지만 올해는 엑소나 갓세븐과 같은 아이돌팀들도 후보로 오르면서 다시 한번 환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미지 013

이번 1분기 규모 자체가 클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디지털콘텐츠의 기여가 본격화되는 시점이 이번 1분기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같은 경우 동조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월 이후부터 JYP가 아웃퍼품을 했었고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한 성격을 가진 JYP가 선호되었습니다. 엔터사의 밸류에이션이 차별화 되었습니다

즉, 지금부터는 YG나 SM쪽의 회복속도가 조금 더 빠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트리거는 1분기 해외 음원의 고성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라던지 해외음원(그림 3,4)의 실적 기여가 여전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지 014 이미지 015

멀티플 동조화를 일으킬 변수는 회사별 라인업 성장곡선이 아닌 K-Pop 전체 영향력의 상승 지표인데, 금번 분기에는 이와 관련된 숫자들이 밝혀질 것입니다.

1) 독보적인 유튜브 조회수 증가(와이지), 2) 음원 유통 파트너 계약 체결 효과(에스엠, JYP Ent.), 3) 북미 투어 진행 상황(와이지, 에스엠) 등이 특히 기대됩니다.

한편 19년 빌보드 시상식(5/1) 또한 K-Pop 가치 상승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이벤트입니다.

이미지 018


 

엔터테인먼트 – 다시 볼 준비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