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 영원한 1등은 없다

최근에 유통 뿐만 아니라 소매시장 내에서 기존 1위 업체의 위치를 위협하는 신흥 강자들이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쿠팡, 마켓컬리, 지어소프트 자회사인 오아시스 등이 신흥 강자로 탄생하고 있고, 기존의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점유율을 잠식하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향후 전통 유통 강자가 차별화된 전략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1위 사업자의 점유율 하락, 그리고 신흥 강자의 점유율 상승은 지속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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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을 2개 정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기존 1위 업체가 점유율 회복을 하는가, 회복할 수 있는 전략을 확보하는가를 중점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프라인 유통사가 가져가고 있는 1차 회복 전략엔, 온라인으로부터 소비가 자유로운 카테고리 매출 증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주류 및 신선식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런 카테고리의 매출은 아직까지는 크게 의미있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궁극적으로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신규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전략을 확보했을 때는 1위 업체 점유율 회복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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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당연히 기업 가치 또한 높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흥 강자들이 기존 1위 업체와는 다르게 차별화된 서비스. 특히 배송으로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요, 차별화된 SKU 확대를 통해 경쟁력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매시장 내 점유율이 의미 있게 확대되고 있는 기업은 쿠팡과 마켓컬리 그리고 지어소프트의 자회사인 오아시스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 1위 업체가 점유율 회복 전략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에는 당분간 신흥 강자들의 점유율 확대 및 기업가치 상승은 지속될 것입니다.

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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