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 압력 속 항공업 (제주항공, 티웨이, 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천공항 5월 실적입니다.

국제 여객 수송객 전년대비 6.9% 한 자리수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4월 대비 개선이 되었습니다. 4월이 너무 안 좋았었습니다.

중국, 유럽 모두 10%대 성장이 있었습니다.

미국은 7%대 성장이 있었습니다.

탑승률은 3개월 연속 하락하였습니다.

수송량이 늘었지만 비행기 공급횟수도 늘어났습니다.

비행기가 비어서 가는 게 많았습니다.

화물은 역성장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7%대 이구요

미국, 중국, 유럽 모두 마이너스입니다.

화물 탑재율도 마이너스이나 하락폭은 축소된 상황입니다.

여객도 낙폭 자체는 축소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수익성 악화를 추정해 볼수 있습니다.

인디게이터를 추정해보면 아래의 그래프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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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의 그래프를 보시면 화물은 2017년 고점 대비 계속 하락해왔었고

여객은 올초부터 안 좋았던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형 항공사들은 상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대한항공은 5.8%, 아시아나 4.6%(작년 각각 1.5%)올라왔습니다.

화물은 시장과 비슷한 추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가 항공사들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점유율은 거의 다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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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에 전 고점을 넘어선 이후로 3개월 조정을 받고 있지만 전월 대비 조금 상승하기는 했습니다.

업체별로 보시면 제주항공이 1위인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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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대비 점유율이 조금 올라왔습니다.

진에어와 티웨이 소수점 2째자리이긴 하지만 2위와 3위가 뒤바뀌었습니다.

진에어가 공급을 신규공급을 못하기 때문에 티웨이가 앞섰습니다.

아직 말씀드리기 시기상조이지만 이러한 이벤트가 있었다고 말씀드립니다.

2분기에 분위기가 안 좋습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데다가 최근 들어 원화 약세,

저비용 항공사 같은 경우

엔화가 강세를 띄었기 때문에 수요가 감소한 원인을 들수 있겠습니다.

또한 지방공항의 부진과 경기하락 등이 탑승율 하락 및 실적 부진으로 작용합니다.

장기적으로 원가 경쟁력 이를 바탕으로 한 점유율 개선의 싸움이 될 것입니다.

당장은 분위기가 좋지 않겠지만

상대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는 제주항공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항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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