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탐방 리포트 – 속도가 아니라 방향

GS건설 최근에 탐방 다녀왔습니다. 그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주가가 상반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해외의 주요 프로젝트에서 수주가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UAE나 호주에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 실패입니다.

이 탈락한 원인은 수익성 위주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상반기에 수주부진했지만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타이탄이라든지, 사우디 플랜트 등이 수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회사가 이러한 해외 수주부진을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적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출 2.6조원 영업이익 2,400억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해서 부합하는 실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300억원으로 예상했는데 2,400억원 정도 달성해서 양호한 실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주택사업이 수익성이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이브랜드를 통해서 시장 점유율도 확대하고 있고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실적 개선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실 수주 산업은 변동이 큽니다.

왜냐하면 수주를 잘 못하면 손실도 매우 커질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주산업을 구분해서 보실 필요가 있는 것이

국내 주택사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해외 쪽은 수익성의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2만 8천세대의 분양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주택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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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이 높은 해외사업은 선별적으로 수주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수주실패로 실망감이 큰 상황이지만 대형 건설사 중에서 밸류에이션이 가장 낮은 상황입니다.

하반기에 해외수주 회복, 안정적인 실적 보시면서 하반기에 주목하시면서 보실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이미지 040

GS건설 (00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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