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하반기 주가에 영향을 주는 이슈는?

매일유업의 2Q19년 개별 실적은 매출액 2.1% 증가, 영업이익(207억원) 9.1% 증가할 전망입니다.

영업이익 증가는 전사적 비용의 효율적 집행, 커피음료의 수익성 상승, 흰우유의 적자 축소, 상하목장 브랜드(케피어 등), 가공유(허쉬초콜릿드링크 등), 곡물음료(아몬드브리즈 등)의 매출 증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분유 수출과 국내 분유 매출은 2분기까지 아직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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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주가에 영향을 주는 이슈는

첫째, 흰우유(비중 20%)의 영업환경 개선입니다. 재고관리 비용 축소, 전방산업의 활성화, 제품가격/원재료간의 스프레드 + 전환 등으로 흑자를 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둘째, 국내 분유(비중 9%)는 점유율이 상승하면서 매출 감소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유 시장은 신생아 수 감소로 14년부터 감소했으나 19년부터 시장의 감소폭이 축소될 전망입니다.

셋째, 분유 수출(비중 2%)은 속도 조절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중국에서 특수분유 배합 등록에 성공했지만, 중국의 수입 분유 규제 정책 시행으로 중국향 분유 수출의 회복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입니다.

넷째, 커피음료(비중 10%)는 효율적 비용 집행으로, 치즈(비중 10%)는 원재료 가격의 안정으로 마진 유지가 가능합니다. 곡물음료와 상하목장도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신규 사업인 셀렉스(성인영양식, 단백질 보충)는 온라인에서 매출 확대가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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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커피음료, 상하유기농우유, 곡물음료, 치즈, 분유 수출, 드링크, 성인영양식 등으로 사업구조를 전환중입니다. Valuation은 비교 가능한 중국 유가공업체(Mengniu, Yili 등 PER 20~25배)보다 매력적입니다. 장기 투자가 가능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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