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4Q19 Review: 굳건한 클라우드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FY4Q19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부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매출액은 337억달러(+11% YoY)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사업부별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113.9억달러(+33.8% YoY), 퍼스널컴퓨팅 112.8억달러(+33.5% YoY), 생산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110.47억달러(+32.8% YoY)를 기록하며 전사업부에서 호조를 보여습니다.

수익성도 개선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7.8%를 기록하며 전 분기보다 3%pt 늘었습니다. EPS는 1.1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새로운 회계연도 가이던스도 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FY19 주주환원 정책은 배당금 141억달러, 자사주매입 168억달러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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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역에서 높은 성장을 지속했습니다. 특히 커머셜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액이 110억달러(+39.2% YoY), 총이익률이 65%(+2%pt QoQ)를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수익성 역시 개선되며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의 강점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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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형 제품인 마이크로소프트365의 경쟁력도 입증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65는 오피스365, 윈도우10, 보안 솔루션 등을 통합해서 제공하는 번들형 소프트웨어인데, 모든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 및 효육적 IT 자원 이용이 가능하므로 편리합니다. 윈도우7 서비스가 올해로 종료되며 마이크로소프트365 신규 수주가 늘어 퍼스널컴퓨팅 사업부 등의 실적이 좋았습니다. 향후에도 번들형 소프트웨어의 영향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 데이터의 보고인 링크드인도 +29% YoY 성장을 이어가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안정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은 누가 인공지능 기술 플랫폼의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에 달려있습니다. 이 측면에서 동사는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SaaS인 오피스365, 게임 Xbox, 기업용 플랫폼 링크드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에코시스템을 확충 중입니다. 올해 윈도우7이 종료되며 윈도우10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번들형 솔루션들의 판매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상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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