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사업 포트폴리오와 관리의 힘

 

신한지주는 금리하락기를 포함했던 과거 5년동안

매년 꾸준히 이익 성장을 해온 회사입니다.

게다가 올해는 오렌지라이프, 아시아신탁과 같이

국내에서 M&A에 따른 비유기적 이익성장 모멘텀까지도

기대되는 바입니다.

 

지속해서 말씀 드린 것 같이 은행뿐만 아니라

지주사들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함은

금리방향성에 대한 이익 안정성을 가져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신한은 특히 과거 몇 년 동안 리스크 관리력이

피어 대비해서 우월 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이익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신한은 2,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을 해 놨는데

올해 5월 10일날 이사회에서 또 결의 하였습니다.

“자사주 4,000억을 매입한다.” 물론 목적은 주주가치재고 이며,

매입 기간을 통상 1년정도 두고 매입하는데,

이번에는 5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6개월로 매입 기간을 짧게 공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매입한 속도도 빠른데,

11월(매입 기간)이내로 4,000억원을 추가로 자사주를 사게 되면

6,000억원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되고

이것은 오렌지라이프 잔여지분 인수 등의 과정에서

주식교환으로 결국엔 활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을 하며.

시장에서는 오렌지라이프 잔여지분인수를 내년 하반기 정도로 봤는데,

미리 자사주를 빨리 사 놓는 것을 보면

내년 상반기 정도로 좀 기대보다 빨리

잔여지분 인수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춘다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잔여지분 인수하게 되면 주주들이 보는 순이익 성장모멘텀이

더욱 더 부가될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은 시장에서 9,100억원대 보고있는데,

약 9,300억원(9,293억원)으로 추정이 되어서

예상보다는 좋은 실적으로 보고있습니다.

 

KB의 경우에는 한진중공업 충당금 환입이 조금 컸는데

신한은 그게 100억원에서 200억원 사이 정도 만으로 있을 것 같으며,

무엇보다도 신한은 상반기 동안 대출 성장이 지금

매우 빨리 잘 일어나고 있습니다.

연간목표치를 거의 상반기에 달성해 놓고

하반기에는 마진이나 건정성을 관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쨌던 핵심이 견조한 추이라 안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메크로 우려가 있고, 금리가 하락하는 국면 임에도 불구하고

그럴 때일수록 신한지주의 이익안정성은 돋보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M&A를 통해서 그룹 이익성장 동력을 확보해 놓고,

수익기반 다변화해서 금리변동에대한 이익안정성을 가져가면서

또, 국내는 분명 저성장, 저수익, 고령화의 이슈가 있지만

그런 상황에서 베트남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확대하여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국내시장에서는 자본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신한지주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신한지주 이익안전성으로 높이 보고있고

따라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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