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 외국인 러브콜이 시작된다

지난 9월 첫번째주 미주 NDR을 진행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알게된 포인트들이 있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미국인 투자자들은 케이팝에 긍정적인 시각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전세계 음악 시장이 장기간 감소세에 들어섰다가 최근에 음원비중이 음반비중을 역전한 이후부터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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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부터 꾸준하게 감소를 하다가 음원이 음반시장을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등을 이끌어낸 플랫폼들이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입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사용량 증가가 케이팝의 점유율을 증가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시각은 케이팝이 새로운 메인 스트림으로 부상할 가능성에 공감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과거와 달라진 부분은 리스크도 불사하고 투자를 열심히 하려는 시각들이 많았다라고 느꼈던 반면

지금은 엔터산업에 내재되어 있는 리스크에 대해 기존보다 민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에는 지난 연초에 보였던 YG의 리스크라던지 한일관계 경색이라든지 코스닥시장의 악화라든지

이러한 악재들이 겹치면서 주가가 굉장히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이러한 큰 하락세를 맛보고 외국인들도 보수적인 시간을 견제하게 된 것이 아닌가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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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가가 싸지긴 했지만 기존 미지의 리스크가 커졌다는 구도 아래서

JYP의 투자매력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가지 포인트입니다.

많이 싸진 주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JYP는 낮아진 밸류에이션에 대해 더욱 강한 컨빅션을 가지고 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JYP는 최근 2년동안 신인이 꾸준히 데뷔를 해왔던 회사이며,

그들이 수익화 구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트와이스라든지 있지나 스트레이키즈와 같은 신인들에 의한 자연성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타사들과는 다르게 코어가 아닌 논코어 사업의 비중이 거의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추정치의 가시성도 높습니다.

두번째는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도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별로 레이블을 나눠서 운영하는 체제로 특정 아티스트 의존도가 약화되어 있습니다.(리소스가 특정아티스트에 쏠림 효과 없음)

투표인단 시스템으로 1인의 의사결정력 억제가 되어 있습니다.

싸졌지만 과거보다 우려도 존재하는 현상황에서

실적성장성과 가시성, 리스크 최소화를 겸비한 동사를 엔터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현재 10.3%에 불과한 외국인 지분율은 점진적인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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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JYP Ent – 외국인 러브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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