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국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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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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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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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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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지표

국내 경제 및 대외거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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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부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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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황

멕시코는 중남미 2위의 경제 대국

​1990년대 이후, 적극적인 개방정책으로 교역확대 정책 지속. 중남미 교역량 1위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출범을 경제 성장의 기폭제로 활용

2010년대 초 북미시장의 생산기지로 제조업 부상 : 2000년대 초 중국에 밀려 하락세를 보이던 미국 내 멕시코 공산품 시장점유율이 2000년대 후반 이후 증가세로 전환

이는 미국의 수입수요 확대, 낮은 생산비용, 안정적 환율 유지, 중남미 다른 국가 대비 정치사회적 안정으로 비즈니스 환경 개선 등의 요인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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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대미 의존도는 절대적인 수준

​멕시코의 대미 수출액은 3,269억 달러로 총 수출액의 79.85%에 달하며, 대미 수입액은 1,945억 달러로 총 수입액의 46.3% 차지 (2017년 기준)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한국, 독일 등에서 원자재 및 부자재를 수입하여 저임금을 활용하여 조립, 가공한 뒤 미국으로 수출하는 보세가공무역의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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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킬라도라’ – 멕시코 가공무역 제조업의 전형

​마킬라 (maquilar),‘작은 천 조각 등을 붙이거나 단추를 달아 완성품을 만든 공장작업’의 뜻

1965년 시작하여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시행 이후 1990년 이후 크게 성장

2000년 미국멕시코 관세가 완전 폐지된 후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되어 2000년대 초 정점을 이룸

멕시코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미국기업이 1만8천여개로, 멕시코 FDI의 40%가 넘는 것으로 추정

저임금을 활용한 섬유, 전자 조립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자동차, 기계, 항공, 식음료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미국 이외에도 일본, 한국, 중국 등 외국기업들도 마킬라도라에 진출 중

사례 1) 기아차, 2016년 9월, 누에보레온 주에 생산 공장 완공. K3 등 연 40만대 생산 규모

사례 2) 삼성전자의 최대 해외 TV 생산라인 (전 세계 판매량의 20% 담당), 현재 티후아나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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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MCA 합의, 글로벌 교역위기에서 한발 비켜선 멕시코

2019년 9월, NAFTA를 대체하는 USMCA 출범

미-중 무역분쟁 등 글로벌 보호무역주의가 대두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USMCA는 대미교역환경에서 비교 우위 제공

원산지 규정 강화로 현지 생산 유리, 글로벌 생산기지로서의 입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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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① : 주요 금융 자산 가격 추이

우려와 달리 오브라도 당선 이후 멕시코 주요 금융자산 회복, 채권 금리 지속 하락

페소 (MXN) 환율 : 대선 직전 오브라도 후보의 포퓰리즘 정책에 대한 우려로 원/페소 환율 52.14까지 하락하였으나, 당선 이후 정책 행보에 빠르게 안정

10년 국채 금리 : 2018년 연말 이후 금리 지속 하락 (9.24  7.20%)

멕시코 주가지수 : 미국 관세 위협으로 상반기 일시 하락하였으나, 2019년 8월 이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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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금융시장 현황 ② : 외국인 채권 투자 규모

단기 이벤트에도 불구, 외국인 투자 규모는 점진적으로 증가

​트럼프 당선 이후, 2016년 11월 ~ 2017년 1월 외국인 채권 투자규모 증가

대선 직전 오브라도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면서, 정책 불확실성 우려 확산. 일시적으로 500억 페소 감소

이후 USMCA 협상 진통, 미국 장벽 건설 등의 이슈에도 불구 외국인 채권 투자 규모는 점진적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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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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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9-781호 (2019.09.23~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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