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 스톤브릿지와 손잡는다…아시아나 인수전 1兆 실탄 장착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뛰어든 애경그룹이 예비입찰에 별도로 참여했던 토종 사모펀드(PEF) 스톤브릿지캐피탈과 손잡기로 했다. 내달 초로 예상되는 본입찰을 앞두고 두 후보가 연합하면서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은 애경그룹-스톤브릿지캐피탈,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등 두 컨소시엄 간 경쟁으로 압축되고 있다. 또 다른 인수 후보인 KCGI(일명 강성부 펀드)는 전략적 투자자(SI)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애경그룹은 재무적 투자자(FI) 10여 곳의 제안을 검토한 결과 스톤브릿지캐피탈과 컨소시엄을 꾸리기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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