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의 위험 사회 징후 박동휘의 베트남은 지금

하노이의 위험 사회 징후 박동휘의 베트남은 지금 | 한경닷컴

베트남을 얘기할 때 자주 쓰는 비유가 하나 있다. ‘타임머신’이다. 한국에서 ‘개발 연대’ 시절을 보낸 5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하노이나 호찌민시 곳곳을 다니다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한국의 1980~1990년대 같구만’. 자전거 대신 오토바이가 도로에 가득하고,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휴대폰 화면에 꽂혀 있다는 정도만 다를 뿐, 베트남은 모든 것이 개발과 발전을 위해 쉼없이 돌아가던 그 시절 한국의 모습을 닮았다. 어쩌면 신기루일 지도 모를 성공을 좇아 수많은 기업과 자영업자들이 베트남을 향해 달려드는 건 먼 미래에서 온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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