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내년에는 완제기 수출 가능성 높다

한국항공우주 3분기 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출액은 예상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상회한 이유를 살펴보면 수리온 관련해서 하자보수 충당금 잡아두었던 것이 환입으로 들어온게 있었습니다.

또한 3분기 환율상승하면서 기체부품 수출하는데 있어서 수익성이 상승한 영향등이 예상치 상회의 배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지 001 이미지 008

향후 전망은 4분기 대규모 수주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예상되는 것이 5건 정도인데 1.5-2조 정도 예상이 됩니다.

4분기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KFX개발 사업이 순항 중이고 4분기에는 수리온 10대 T-50 4대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매출액 반영될 예정입니다.

내년은 완제기 수출입니다. 수출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올해 신임 CEO의 당면 과제이고 정부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기대되는 수출은 4-5건 정도 있습니다.

이것은 뉴스를 계속 주시하셔야 할 것입니다.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는 유지합니다.

주가는 미국APT수주 실패 후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중이고,

향후 카이의 성장성 및 경쟁업체 밸류에이션 감안해도 비싼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이미지 021 이미지 023이미지 024이미지 026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1101_한국항공우주 (047810_매수)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