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보다 내실…삼성ENG 최대실적 쏜다

외형보다 내실…삼성ENG 최대실적 쏜다 | 한경닷컴

삼성그룹의 플랜트 건설업체인 삼성엔지니어링이 7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회사는 상반기에 이미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을 달성할 정도로 실적 상승세가 가파르다. 중동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가 늘고 있는 데다 삼성디스플레이 등 계열사들이 대규모 투자에 나서면서 안정적인 그룹 일감을 확보할 가능성도 커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수익성 위주 수주로 턴어라운드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의 올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연결기준)은 318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496억원)보다 11

via 외형보다 내실…삼성ENG 최대실적 쏜다 |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