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보다 지수…ETF 45兆로 커졌다

종목보다 지수…ETF 45兆로 커졌다 | 한경닷컴

개별 종목보다는 지수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돈이 몰리면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 2년 새 10조원 이상 불어났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두 배 이상이다. 수수료가 낮고 주식형 펀드 대비 수익률은 높아 관심을 두는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ETF의 순자산(설정액 운용이익)은 45조8580억원(지난 8일 기준)으로 지난해 말(41조66억원)보다 4조8514억원 늘어났다. 같은 기간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은 23조3646억원에서 21조4796억원으로 2조원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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