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 글로벌 빅파마 3분기 리뷰

3분기 글로벌 빅파마 실적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정리차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림1.매출액과 그림2. EPS성장률을 보시면 탑라인 10%이상 성장한 회사는 머크, 로슈, 로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이 4개가 있습니다.

바텀라인 EPS에서는 머크, 릴리, 바이오젠, 노보노디스크, 아스트라제네카 두자리 수 성장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질환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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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시장에서는 면역함암제 PD1계열의 약품이 계속 고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BTK, CDK, PARP, EGFR, CD38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 등이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장에서 이번 분기기준으로 고성장을 한 회사는 여전히 머크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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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큰 시장으로 염증/면역시장 보고 있습니다.

인터루킨제와 JAK가 고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TNF알파 계열이 바이오시밀러가 들어왔기 때문에

다국적 제약사들은 인터루킨과 JAK쪽으로 제품라인을 트렌제션 해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쪽에서 가장 잘 하고 있는 회사 노바티스, 일라이릴리, 사노피가 고성장을 했습니다.

당뇨병 시장에서 보시면 GLP1과 SGLT2고성장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장하고 있는 회사는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이렇게 있습니다.

다국적제약사들이 중국에서 굉장히 빨리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제네릭 같은 경우에는 대량구매 가격 정책으로 가격이 많이 하락했지만

신규 출시한 의약품들의 성장이 그것보다 빨리 나타나고 있습니다.

화이자의 경우 중국지역에서 42%매출액이 올라왔습니다.

제네릭 사업부는 2%밖에 올라오지 않은 것을 감안할때 혁신사업부 의약품들이 중국에서 성장이 크다,

작년 동기 대비 해서 머크, 아스타라제네카 등이 고성장을 했습니다.

탑픽 머크로 말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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