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금융시장, 아베정권의 개혁실행에 관심 (일본 경제 뉴스 브리핑 : 12/03)

日금융시장, 아베정권의 개혁실행에 관심

  • 중의원 선거 실시가 공시된 어제 닛케이평균주가 전일대비 73엔 상승한 17,663엔에 마감
  • 지날 달 중의원 해산 이후 완만한 상승 추세
  • 日금융시장, 여당이 절대 안정다수(266석)를 확보할 경우 엔화 약세, 주가 상승 기조가 계속 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
  • 여당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2018년 까지 장기집권이 가능하므로, 선거 이후 성장전략과 관련된 정책에 대한 관심 증가
  • 반면, 여당이 대승을 하게 되면 경제정책보다는 안전보장, 헌법개정 등에 더 의욕을 보일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

오츠카홀딩스, 미국 제약벤처 인수

  • 오츠카홀딩스, 미국 제약사 아바니어를 35억 3900만 달러(약 4,200억 엔)에 인수발표
  • 미국에서 연간 4,500억 엔 규모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우울증 치료제인 ‘아빌리파이’의 특허 만료에 대비하기 위한 것
  • 아바니어는 인지증 치료와 관련하여 신약을 개발 중이며, 오츠카제약 역시 인지증 관련 신약 3가지를 개발 중
  •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인지증(알츠하이머) 관련 약품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판단
  • 인지증 치료제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길 기대하는 모습

日 은행, 미얀마 경제특구에 출자

  • 미쓰비시도쿄UFJ, 미즈호,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얀마 틸라와 경제특구 개발회사에 출자
  • 자동차 및 상사 등 약 20개의 일본기업이 틸라와 경제특구 진출을 결정한 상태
  • 日국제협력기구(JICA)와 대형종합상사과 공동으로 일본기업의 미얀마 진출을 지원할 계획
  • 미얀마 정부로부터 영업면허를 취득한 3개 은행은, 1년 이내에 현지에 지점을 개설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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