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이스미토모은행, 저녁까지 영업하는 신규 점포 설치 (일본 경제 뉴스 브리핑 : 04/13)

미쓰이스미토모은행, 저녁까지 영업하는 신규 점포 설치

  •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도쿄에 점심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새로운 점포를 설치 계획
  • 주변의 오피스, 상업시설의 인구 유동성을 감안하여 영업시간을 오전 11시 30분 ~ 오후 7시까지로 설정
  • 토요일은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영업
  • 현재 일본에서 은행점포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3시까지가 대부분
  • 점심시간 또는 퇴근 후에 은행업무를 보려는 주변 직장인과 지역 상업시설 방문객이 주요 타겟

日개인투자자의 국채 보유액, 11년 만에 낮은 수준

  • 日재무성에 의하면, 3월말 시점 개인투자자의 국채 보유액은 17.3조 엔
  • 전년도 대비 18% 감소하여 약 11년 만에 낮은 수준, 최고점이었던 2008년 12월말에 비교하면 53% 감소
  • 초저금리가 계속되면서, 개인투자자의 국채 매입 니즈가 줄었기 때문
  • 또한, 유초은행 등이 개인 대상 국채판매를 중지한 것도 원인 중 하나 (2년물의 경우 6개월 연속 판매중지)

日시중은행, 여유자금 증가

  • 3월 대출·예금동향 통계에 따르면, 예금액과 융자액 차이가 198조 엔으로 사상 최대규모로 확대
  • 지난 1년 동안 약 12조 엔(6.6%) 증가
  • 예금액은 전년동월대비 3.9% 증가한 622조 엔, 융자액은 2.7% 증가한 424조 엔
  • 노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고령자가 연금 수령액을 예금으로 저축하는 움직임 나타나
  • 日시중은행, 수익확보를 위해 해외에 적극적으로 진출 검토. 지방은행은 금리가 높은 해외채권 투자를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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