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1년마다 0.5%만 더 현명해진다면..


투자의 좋은 점은, 배우면 배울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고, 알면 알수록 기회를 많이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렵고 난감합니다. 하지만 꾸준히 배우면 지식은 쌓이기 마련이고, 경험을 통해 실수를 줄여 나간다면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난 워런 버핏이 아니에요. IQ가 300이 아니란 거죠.

- 모니시 파브라이 -

“조사가 끝난 후에 투자해라(Investigate, then Invest)”라는 간단한 지침도 너무나 쉽게 어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당연히 실수를 하게 되고, 나쁜 결과를 받고서는 후회를 합니다. 하다못해 워런 버핏도 실수를 합니다. 워런 버핏의 투자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는 1965년에 인수한 방직회사였습니다.
주가순이익비율(PER)가 2~3 정도에 불과했지만 20년 만에 외국의 저비용 생산자들과 경쟁이 될 수 없다는 판단으로 공장을 폐쇄시켰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실수를 줄이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위한 체크리스트가 필요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의 원칙과 과정을 만들어 실천해야 합니다.

 


투자는 불확실성을 다루는 일입니다. 그래서 배워야 하고, 실수를 줄여야 합니다.
[ 77가지 투자이야기 ]는 투자의 기본 개념과 절차 등을 쉽고 간단히 소개하여,
투자를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하나씩 차근차근 배워볼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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