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금융 늬~우스] 11편: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최근 TV에서 “증권사와 이사(ISA)하라”는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봄맞이 이사철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의 통장안에 예금, 적금은 물론 펀드까지 담아 운용할 수 있고, 거기다 세제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계좌가 3월 14일부터 출시된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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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는 이 계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된 금융상품 중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금융상품을 판매한 금융회사별로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이 계좌 내 금융투자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신탁형은 신탁보수 연 0.05%(연 1회 후취), 일임형은 일임수수료 연 0.1%(매분기 0.025% 후취)가 발생됩니다.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내 예금, 다른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당사에서 특정금전신탁 혹은 투자일임 중 한 가지 계약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형태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17-839호(2017.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