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 자회사 관련 위험요인 대부분 사라진 것으로 판단
■ 2016년 3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될 전망. 수주 증가 및 실적 개선 장기간 이어질 전망
■ 기업가치 재평가 ⇒ 매수의견 유지, 목표주가 38,000원으로 상향

2016.07.19(화) 2분기 실적 Review: 구조조정 효과로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액 YoY -0.2% 1조 6,183억원, 영업이익 Y...

    2분기 실적 리뷰 : 아쉬운 개별 실적, 그러나 바닥 다지기 1. 2분기 실적은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보다 부진 2....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한국 기계업 하반기에도 부진할 전망  올 해 하반기, OLED관련 설비투자 증가, 풍력발전 성장, ...

지난 4월까지 기계업의 대표격인 공작기계 산업의 회복 신호가 강하였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사태, 미국의 시리아 공습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회복세를 기대했던 유럽의 제조업 경기가 다시 뒷걸음질 쳤다. 이러한 불안감이 한국의 내수 투자를 다시 둔화시켰고, 국내 설비투자관련지표(제조업가동률, BSI지수 등)들도 고개를 떨구었다. 즉 한국의 공작기계산업 회복은 유럽의 경기회복이 다시 관건이 되었다고 본다. 미국은 여전히 우호적인 위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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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와 글로벌 주요 경쟁업체의 주가가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지난 2008년 이후 글로벌 경쟁사 대비 약 70~100% 벌어졌다. 이는 밥캣 인수에 따른 기회비용 확대, 중국 경기부진, 두산 그룹의 재정 불확실성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금년 들어 중국 굴삭기 법인을 제외한 전 사업부분에서 영업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지난 3년간 대내외 환경 악화로 인해 한국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은 2013년 기준?5.9%까지 감소했다. 2014년 영업이익률 컨센서스는 현재 6.8%로 예상...

Summary 기계업의 대표격인 공작기계 산업은 침체기를 지나 회복기로 접어들 전망이다. 내수는 물론 유럽, 미국, 중국의 순으로 수출 회복이 예상되며 유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