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 2분기 낮아진 기대치보다 낮은 실적
■ 3분기와 4분기 주요 신작 라인업 집중
■ 주가 하락으로 투자 매력도 상승

■ 기존 게임들, 이미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모바일게임 모멘텀 9월부터 12월까지 집중
■ 외국인 매수세 집중,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2만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