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홈즈

■ 빈홈즈(VHM), 테콤뱅크(TCB), 호치민시개발은행(HDB)의 신규 편입이 유력
■ KIDO그룹(KDC), 빈민플라스틱(BMP), 호아센그룹(HSG)은 편출될 것으로 전망
■ VN30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는 드물며, 아직까지는 리밸런싱 효과의 파급력은 작은 편

■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빈그룹
■ 실적 성장은 문제없다
■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킨다

■ 부동산 가격 상승이 이끄는 이익 성장
■ 베트남 중산층을 겨냥하는 유통사업
■ 'VinFast'브랜드로 베트남 첫 토종브랜드 자동차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