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 손보 : 다시 돌아온 Up Cycle
■ 생보 : 변수는 신계약과 금리

■ 그룹 내 의결권은 유지 가능하기 때문에 매각 가능
■ 금산법과 보험업법 개정안 때문에 지분 유지 어려움
■ 예산 제약과 의결권, 지주 강제전환의 이유로 추가 취득이 어려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 제시, 동사 주가는 보유지분 가치에 보다 연동
■ 2016년 기점으로 사업 실적 안정화, 계열사 보유지분 가치 부각으로 재평가 가능
■ 삼성그룹 지배구조 관련 주요 이슈 점검

 3분기 실적 : 순이익 2,970억 원(전년동기대비 +34.3%), 인상적인 손해율 개선 삼성생명의 3분기 순이익은 2,970억 원으로 우리의 ...

(7월31일) 금융위는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 감독제도 선진화 종합로드맵’을 발표했다. RBC규제 강화에 대한 항목별 적용 시점을 명확히 밝히고, 향후 국제회계기준 2단계 도입 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과제들이 적시되어 있다. 총론 수준으로서 개별 사안의 영향을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1) 자본규제에 대한 예측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 2) 배당에 대한 일괄적인 통제가 약화되면서 RBC비율이 높은 회사에게는 높은 배당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투자자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다.

1955년 자본금을 기준으로 한국의 1위 기업은 김성수가 창업한 삼양사였습니다. 금성방직, 전남방직이 각각 5위와 6위였습니다. 1965년에도 상황은 비...

1분기 실적은 삼성전자 배당금(1,541억 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투자이익률은 양호하였으나, 위험손해율 상승의 기조가 꺾이지 않고 있다는 점(전년 동기 대비 +2.4%p, 86.2 --> 88.6%)이었다. 다시 확대된 역마진 Spread(QoQ -4bp, -54bp --> -58bp)의 방향성이 2분기 이후 가장 중요한 체크 사항이다. 고금리 채권(5년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발행했던)의 만기가 집중되면서 보유이원이 8bp나 하락한 결과이다. 2분기 이후 이러한 채권의 만기도래가 줄어들면서 같은 모습은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신규투자이익률이 4.0%에 불과하다는 점은 금리 인상 기대가 점점 이연 되고 있는 상황에서 풀어야 할 숙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