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산업

■ 2018년 GDP 목표치는 "6.5% 정도", 지난해 실질성장률 감안하면 목표 하향
■ 시진핑 권력강화, 실질적으로 장기집권 가능성 열림, 기존 개혁정책 추진력, 지속성 얻음
■ 고속성장 포기, 장기적 목표는 개혁: 증시는 통상 양회 이후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