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21개월만에 생산라인 완공, 6/17 첫 양산차인 파딜의 인도
■ 초기에는 적자 지속 예상, 향후 2-5년내 흑자전환 가능 전망
■ 빈패스트 사전판매량은 1만대 상회, 작년 자동차 판매량 기준 3.5% 수준

■ 단기적인 수요 공백
■ 변방에서 중심으로
■ 글로벌 자동차 섹터 유일한 성장주

■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빈그룹
■ 실적 성장은 문제없다
■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킨다

■ 9월 산업별 투자포인트
■ 산업(IT, 제약/바이오, 경기소비재, 소재/산업재)

■ [완성차] 환율 악영향
■ [부품사] 중국 사업 수익성 부진 지속
■ 현대기아차 판매경쟁력 회복 필요. 한온시스템 Top Pick 유지

■ 중국의 최대 자동차 제조그룹
■ 중국 자동차 시장 MS 20%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압도적 1위 자동차 그룹
■ 점차 성장하는 로컬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해 자체 브랜드 집중 육성

■ 중국의 대표적인 전기차 생산기업
■ 중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 및 택시/버스 수매장려 등과 함께 성장
■ 전기차 외 사업부문과 신규사업에서의 성장성 부각

■ 2018년 1월부터 자동차 수입관세 철폐 예정
■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 및 주차 관리인도 상주
■ 건설 및 철강회사 주목받을 것으로 판단

■ 내수판매, 영업일수 감소로 전반적 부진. 현대차는 신차효과로 증가
■ 현대기아 해외공장 실적 개선세 지속
■ 2017년 4분기 출고판매 개선 통한 영업실적 반등 기대 확대

■ 내수판매, 전년/전달대비 두자리수 증가로 호조세
■ 주요 업체 수출 전년대비 대폭 증가, 현대기아 해외공장 출고도 개선
■ 출고판매 개선세에도 불구하고 3분기 영업실적은 미국 중심으로 부진 영향이 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