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

■ 2018년 GDP 목표치는 "6.5% 정도", 지난해 실질성장률 감안하면 목표 하향
■ 시진핑 권력강화, 실질적으로 장기집권 가능성 열림, 기존 개혁정책 추진력, 지속성 얻음
■ 고속성장 포기, 장기적 목표는 개혁: 증시는 통상 양회 이후 반등

■ 후강퉁, 선강퉁 자금의 투자 수익율은 본토 주요 지수들을 모두 상회
■ 업종 주도주 선호, 보유종목 상위기업일수록 신규매입 속도 빠른 것이 특징
■ 은행, 보험, 내구재의류, 부동산 섹터 주목

■ 알리페이 결제 중 모바일 결제가 급속도로 확산
■ 핀테크를 통한 소비의 꾸준한 증가 예상
■ 소비 및 핀테크 관련 주 주목 필요

■ 중국 증시: 본토 대형주와 해외상장 주 강세
■ 강세 배경: 실적 개선과 효율성 개선
■ MSCI China와 H지수: IT, 보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선호

■ 중국 3분기 GDP증가율은 6.8% : 목표치인 “6.5% 정도”를 상회
■ 대부분 실물지표 둔화, 소비는 안정적인 수준, 인터넷 소비는 급성장 유지
■ 중국 정부는 부담이 없어짐; 연말까지 경기는 안정적인 수준 유지 예상

■ 국경절 키워드: 중서부, 온라인, 문화/여행
■ 국경절 뉴 트랜드: 해외여행과 “공유” 소비
■ 전통적인 소매판매 데이터의 한계점과 경제성장의 견인 역할

■ 하반기는 내년 보조금 축소와 선제적인 소비 발생과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 증가 예상
■ 전기차는 구입보조금 축소하고 제조사에 NEV크레딧 제도 도입; 공급확대 방식으로 전환
■ 자동차 주는 대형주, 주도주 중심의 투자 추천

■ 시클리컬 산업은 최근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투자기회 존재
■ 향후 재고 확충 예상되지만 대형 기업들 위주의 생산 확대격적인 긴축은 춘제 이후부터
■ 조정시 매수전략 유효

■ 수요측면: 3~4선 도시의 부동산 판매 호조
■ 공급측면: 토지가격을 감안하면 투자는 이미 둔화
■ 연말까지 부동산 투자 증가율은 유지 혹은 소폭 둔화; GDP에 대한 영향은 중립

■ 한국, 대만 사례: 외국인 보유비중이 증가하면 지수는 상승, 대형주가 수혜를 받음
■ 중국 증시도 2013년 이후 외국인 비중 증가로 대형주들이 상하이종합지수를 아웃퍼폼
■ 후강퉁, 선강퉁 선호종목도 같은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