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 4분기 연속 Quality Earnings 기조
■ 자본 순환의 정상화 시작
■ 순환의 정상화 -> Valuation Level의 변화

■ 증권업종 1분기 실적 : 완연한 회복
■ 조기 상환 줄어들어도 만회할 수 있는 이유?
■ 비중확대 유지, 자본력 갖춘 대형사 + 특화 증권사의 바벨 전략 유효

■ 최근 증권업의 실적 변수는 파생결합증권 조기상환과 금리방향성
■ 조기상환 증가하면서 이연된 수익 인식 증가, 채권금리의 손실 민감도는 축소 중
■ 증시 호조 → 전통적 수익원 회복된다면 대형사 일수록 상대적으로 유리

■ 2016년 2분기 순이익 389억 원(전분기대비 -23.0%) : 핵심 수익 증가로 예상 상회
■ 비대면 계좌 개설의 성장성 확인
■ 목표주가 105,000원(상향)/ Top Pick/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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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규제 개혁방안’은 수익성과 경쟁구도의 근본적 변화를 이끌 유인은 감지되지 않지만, 과거와 달리 금융업에 대한 규제 강도가 완화되거나 합리화되는...

  산업의 형성 이래 가장 큰 변화를 앞두고 있는 증권업 관점을 바꿔서 보면 증권업은 산업이 형성된 이후 가장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 안으로...